작가 약력
정아롱 Arong Chung (b. 1981)
정아롱은 홍익대학교 회화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2007년 첫 개인전 《그녀의 독백》 (덕원갤러리)을 가졌다. 이후 《숲길에서의 하룻밤 그림들》 (금호미술관, 2013), 《Ephemeral Lights 반짝 빛나는》 (영은미술관, 2019), 《Be careful what you wish for》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 2024), 《Nostalgia Magica》 (누크 갤러리, 2026) 등 8회의 개인전을 이어오고 있으며, <ICA Show> (Umbria, 이탈리아, 2013), 《오늘의 살롱》 (커먼센터, 2014), <Art+Work>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2018), 《16번의 태양과 69개의 눈》 (금호미술관, 2019), 《취향가옥》 (디뮤지엄, 2025), 등 다수의 기획 단체전에 참여했다.
금천예술공장, 영은미술관 인천아트플렛폼, OCI미술관 창작스튜디오, Can Serrat Art Residency(바르셀로나, 스페인), 화이트블럭 아트센터 스튜디오, International Center for the Arts, Montecastello di Vibio, Umbria(이탈리아) 등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2016년 ETRO 미술상 대상을 수상하였고 2013년 금호미술관 영아티스트에 선정되었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금호미술관, 서울시 문화본부박물관,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영은미술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작품 이미지

Peace-Picking in the Wood, 53×45cm, oil on linen, 2026

Healing in the Wood, 38×46cm, oil on linen, 2026

Witchcraft Symbols in the Wood, 182×228cm, oil on linen, 2026

Unicorn and UFOs in the Wood, 162×130cm, oil on linen, 2026

The Goddess Archetype: Aphrodite, ⊘26cm, ceramic, 2025

자기연마 (Polishing of the Self), 13×10.5cm, egg tempera and 24k gold leaf on linen on plywood, 2026

사람 모양 만들기 (Shaping a Human-Being)
20×15.5 cm, egg tempera and 24k gold leaf on linen on plywood,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