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북아현동의 기호들 2026>
누크갤러리는 2026년 2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 《북아현동의 기호들 2026》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누크갤러리에서 매년 첫 전시로 이어져 온 스승과 제자들의 전시로, 2026년 제10회를 맞이한다. 이번 전시에는 최진욱 작가와 그의 가르침을 받은 7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단순한 사제 관계를 넘어, 각자의 확고한 작가 정신을 바탕으로 독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왔다. “예술가들은 세계적으로 통합된 예술세계에 갇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북아현동의 기호들》은 작은 물결처럼 번져가며 동시대 예술의 구조에 미세한 균열을 만들어 낼 것이다. 전시 안내 전시 제목: 북아현동의 기호들 2026 전시 기간: 2026년 2월 27일 – 3월 28일 참여 작가: 나오미, 민성홍, 박유미, 윤상윤, 최정주, 최진욱, 홍은아, 황소영 전시 장소: 누크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평창34길 8-3 (03004) 관람 시간: 화-토: 11:00-18:


누크갤러리 상설전
2025년이 저물어갑니다. 누크갤러리에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한 해를 잘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남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고 밝은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With warm wishes for the holiday season, nook gallery looks forward to welcoming you again in 2026. nook gallery collection 12. 23. 2025 - 01. 10. 2026 상설전은 예약제로 운영되오니, 관람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이메일 또는 02-732-7241로 예약 바랍니다.


윤가림 <그곳에 있었던 새>
누크갤러리는 2025년11월 13일부터 12월 6일까지 윤가림 개인전 <그곳에 있었던 새>를 개최한다.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탐구하고 새로운 작업방향을 제시하는 윤가림은 이번 전시에서 새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한 새로운 작업을 선보인다. 그 곳에 있었던 새는 작가의 삶을 반영하는 메타포로 작업에 투영된다. 전시 안내 전시 제목: 그곳에 있었던 새 The bird that once was 전시기간: 2025년 11월 13일 – 12월 6일 참여작가: 윤가림 전시 장소: 누크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평창 34 길 8-3 관람시간: 화~토: 11:00am~6:00pm *일, 월: 휴관 전시 문의: 02-732-7241 nookgallery1@gmail.com 전시 서문 그곳에 있었던 새 The bird that once was 조정란, 누크갤러리 디렉터 인간의 한계를 넘어 날개를 펴고 자유로이 높은 곳으로 날아오르는 새는 미지의 세계를 갈망하는


박소영 <Little Pink House>
누크갤러리는 2025년10월 14일부터 11월 8일까지 박소영 개인전 <Little Pink House>를 개최한다. 미국의 록 밴드 The Czars의 <Little Pink House>는 다양한 감정과 내면적 성찰과 정체성의 탐구를 담은 노래이다. 박소영은 노래가사의 내용을 작가본인 만의 조형적 언어로 풀어내어 감상자에게 노래에 등장하는 가사와 서정적 멜로디를 미술 작품으로 환원시켜 인간의 상실에 대한 질문을 하려 한다. 이번 전시에서 박소영은 노래의 청각적 감정인 음악과 문학적 가사를 시각적인 미술작품으로 변환시킨 작업을 선보인다. 전시 안내 전시 제목 : Little Pink House 전시기간 : 2025년 10월 14일 – 11월 8일 참여작가 : 박소영 전시 장소 : 누크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평창 34 길 8-3 관람시간 : 화~토: 11:00am~6:00pm *일, 월: 휴관 전시 문의 : 02-732-7241 nookgallery1


유근택, 정용국 2인전 <회화의 이름_풍경의 두께>
누크갤러리는 2025년8월 28일부터 9월 27일까지 유근택, 정용국2인전 <회화의 이름_풍경의 두께 >를 개최한다. <회화의 이름>은 매년 하반기에 처음 열리는 누크갤러리의 기획 전시로 올해 제4회의 전시를 맞이한다. 전시제목 ‘회화의 이름’...


오종 <여름 삼각형 Summer Triangle>
누크갤러리는 7월 4일부터 7월 26일까지 오종 개인전 <여름 삼각형>을 개최한다. '여름 삼각형'은 여름철 밤하늘에 가장 높이 떠있어 길잡이 역할을 하는 별자리이다. 무한한 밤하늘의 별과 별을 이어 별자리를 만들듯이 주어진 공간, 작은 우주...


이피, 정정엽 2인전 <숨어서 숨쉬는 작가 연합 The Painters’ Union Breathing in Hiding>
누크갤러리는 2025년5월 28일부터 6월 28일까지 이피, 정정엽 2인전 <숨어서 숨쉬는 작가 연합>전을 개최한다. 이피와 정정엽은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이야기하고, 자신의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몸의 작용과 '그리기'란...


신자경 <진심인 편>
누크갤러리는 2025년 공예 전시로 진심을 다해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을 만드는 신자경의 <진심인 편>전을 개최한다. 많은 시간의 노동과 인내의 결과물로 기물을 만들어내는 작가는 입체적인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보며, 일상적인 기물의 용도와 보편적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