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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약력
최정주(b.1980)는 영화나 미디어의 이미지를 차용하여 추상적인 질문에 구체적인 장면을 그리는 것으로 답을 찾아 '입맞춤' 연작을 그렸다. 그 후 이완과 불안의 뉘앙스를 그리고 싶어 '잠' 연작을 그리고 실제 장소에서 이질적인 느낌을 받아 촬영한 사진을 보며 '장면 너머' 실체가 없는 느낌을 그려보려고 하였다. 최근에 그리고자 하는 '개와 늑대의 시간'을 위해 계속 그리는 연습을 하고 있다. 《장면너머》(아트스페이스 휴, 2016), 《Schemed Happening》(갤러리 팔래드서울, 2013) 개인전을 가졌고 《네 친구》(인디프레스,2020), 《북아현동의 기호들》(합정지구, 2020), 《회화-세상을 향한 모든 창들》(블루메미술관, 2015), 《두렵지만 황홀한》(하이트컬렉션, 2015) 등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작품 이미지

최정주_study, 2026, oil on canvas, 19 x 26.5cm

최정주_study, 2026, oil on canvas, 17 x 29cm

최정주_layer, 2026, oil on canvas, 17 x 19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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